흘러간 강물은 흐르는 눈물처럼우뚝선 돌산은 멈춰선 마음처럼흰눈쌓인 골목길에 내려앉은 내마음봄눈녹듯 사라지고 진흙길만 남겼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22.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