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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부 묻습니다.
안녕하신가요.
저는………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구상하면서, 이것이 한물 간 시대물 취급받아 흔적도 없이 흘러가지 않을까, 너무 허황된 이야기라고 하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습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이 이야기의 착안점을 아는 친구에게 '하이퍼 리얼리즘'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며칠 사이에 현실이 달라졌습니다.
미래의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예약해두고 세계 문학상 목표로 써 보겠습니다. 으씨.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3.16 -
답글 해리엇 비처 스토어 여사 영혼 강림시켜주실 수 있는 분 찾습니다(두리번두리번)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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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지순례지가 하나 사라졌군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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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ㅋ 잘써보십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