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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하고 춤추고 싶습니다.
    노래하고 싶습니다.
    언제가 되어야 마음 놓고 노래방을 갈 수 있을까………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3.21
  • 답글 전 방송안무 외워 추는 걸 좋아합니다. 그치만 집은 공간이 마땅치 않고 (거실에서 추긴 눈치 보이고 방은 책들의 습격) 층간소음 걱정도 있고 훌쩍. 노래…… 노래……… 담담한 노래는 못 부르고 지르는 노래를 자주 부르다보니 혼자 노래 부르기도…………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25
  • 답글 1인 노래방! 혼자 부르고 혼자 춤추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3.22
  • 답글 노래하고 춤추는 건 둘째치고 분기마다 만나던 친구모임을 19년 연말 이후 못하고 있고 1년에 한 번 있는 정기 부페모임도 19년 연말 이후 못하고 있고 결혼식은 물론이요 장례식마저도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라는게.... 하지만 언젠가 그렇게 놀 날이 오긴 오겠죠 나라가 망하거나 미친놈이 동귀어진하겠다고 여기저기 쏘지 않는 이상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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