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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언젠가 볼까봐 15년동안 나는 전설이다 영화 줄거리를 거의 안봤는데 뭔가 속은 기분이다.
    그래도 당시 영화 소개 프로그램처럼 윌스미스의 위트가 살아나는 그런 코미디적인 장면이 있는건 아니었지만(오히려 슬픔) 이런 내용이면 굳이 나는 전설이다 소설을 주제로 만들었다고 해야 되나.. 소년과 개, 아니면 폴아웃에 영감을 받았다고 해도 될 거 같은데.
    아직도 소설 읽었을 때의 충격이 기억나는 입장에서는 아무리 블록버스터여도 영 아니었다. 소설이 더 가성비? 아니 절대적인 재미도 강한듯.
    그나마 꺼무위키보니 감독판은 따로 있나본데 그 줄거리가 훨씬 맘에 들었다. 아니 영화 내내 떡밥 잘 뿌리고 왜 그렇게 망치냐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제작사의 횡포인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24
  • 답글 90년대 영화도... 세대가 느껴져서....ㅠㅠ 추천 감사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5
  • 답글 볼 수만 있다면 찰톤 헤스톤이 나오는 The Omega Man을 추천해드립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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