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한다 -> 게임한 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연대기를 쓴다 -> 연대기 쓰는 김에 남는 시간은 게임을 한다 -> 몸이 커진다 -> 많이 커지면 곤란하니까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 -> 컴퓨터 할 시간이 없어진다 -> 모든 컴퓨터 활동이 중단된다 -> 계속하다보니 심심하가 -> 게임을 시작한다 -> 게임이 재밌다 -> 게임을 한다 -> 이하 반복
으로 몇년이 지났다... 역사가 스파이럴이라면 z축은 내 나이일테지(..) 작성자통장작성시간22.04.27
답글인생... 막상 쓰려고 하니 어렵네요 역시 인생... 나중에 써야지(..)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29
답글저만 하시겠나요………… (시선회피) 뭘해도 망하는 그것은 인생이란 진리를 보여주는 스토리 기대합니다. 남이 망하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더라(??)작성자디아나작성시간22.04.29
답글고러면 안한지 오래돼서 좀더 기다리셔야 할겁니다(...)
사실 안 쌓이는경우도 많지만 뱃살이 쌓이는걸 보면 쌓이는 것 같긴 합니다(...)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28
답글우리네 삶이야 늘 쳇바퀴돌듯 하죠. 하지만 그래도 하나씩 쌓이지 않습니까. 그 맛에 사는 거죠.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22.04.28
답글그래도 연대기를 쓰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야기라면 공유하는 것이 올바른 도리입니다. (꾸닥)작성자디아나작성시간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