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쏜의 득점왕이 걸린 경기가 있다해서 보는 중이다. 보고있자니 두가지를 새삼 느꼈다. 1. 나는 여전히 축구가 왜 재밌는지 모르겠다. 야구나 배구처럼 딱딱 나뉜 건 보겠는데 뭔가 이리저리 급변하고 흐느적 거리는건 참 계속 집중해서 보기도 못하겠고 애매하다. 2. 난 국뽕이 있다. 좌빨로 불리는데 국뽕이 있는걸 보면 나도 이상한 놈인게 맞다. 하지만 뽕없이 무슨 재미로 살지
아무튼 후반전에 제발 수-퍼 쏜이 득점왕으로 올라갈 수 있길 바란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2.05.23
답글사실은 별로 극복할 생각 없습니다. 이대로 만족합니다(...)작성자통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