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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가 쌓아올린 구조, 나는 여태 그것을 무시해왔나 싶다.
    구조를 바꾸고 싶은 희망이 마치 현실처럼 보였기에 현재의 구조를 외면해왔나 생각해본다.
    그래도 나를 여태까지 떠받쳐준 건 구조가 바뀔 거라는 희망이었는데 말이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5.23
  • 답글 기운 내세요. 그래도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서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잖아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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