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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앞머리를 잘라드렸습니다.

    사람의 머리카락을 미용 목적으로 자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너무나 잘 나와서 (일자뱅인데, 가르마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용기를 내 제 앞머리도 잘라봤습니다.

    두 번째 실험도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집안 사람들 앞머리 커트는 제가 하는 걸로.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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