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동산에는 박달나무가 서 있고, 아래에는 닥나무가 있네. 비록 다른 산에 있는 돌이지만 옥을 갈 수 있겠지.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6.12
-
답글 메가스콤네노스님//시경 소아편에 있는 글귀입니다. ㅎㅎ. 타산지석이 여기서 유래했답니다.
_Arondite님//으악. 마부위침!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12 -
답글 오 문구 좋네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6.12
-
답글 갈다보면, 갈다가 보면 어느 순간...가루가 됩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