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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을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다고 생각합니다.

    바깥 기온이 32도쯤 치고 있을 때 은행과 마트를 오가며 자전거 타면서 1시간 반쯤 돌아다녔는데

    집 돌아와 자전거 주차할 때 갑자기 훅하고 문제가 생기더니

    명치 답답(속옷 탓인 걸로)+메스꺼움+가벼운 복통+눈앞 캄캄+이명+세상 소리가 노이즈 낀 것처럼 들림+몸을 가누지 못함

    이 콤보로 밀려오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여러분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이러다 나 죽나' 싶은 순간에 못다 쓴 글이 떠오르고 못다 쓴 연대기가 떠오르고 잉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27
  • 답글 그리고 당분간 장 보러 나가는 거 금지당했습니다. ㅇ<-<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 답글 자전거를 타지 않으면 그정도를 걸어가야 돼서 타게 되셨다면 은행만 들르고 마트는 저녁에 가는게 정답입니다(..)
    그래도 심각한 상황이 안와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29
  • 답글 뚜벅뚜벅 뚜벅이……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29
  • 답글 차를 타셔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7.28
  • 답글 그게…… 자전거를 타지 않으면 식자재마트까지 1.3km는 걸어야해서………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28
  • 답글 왜그러셨어요...이럴때 자전거 위험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7.28
  • 답글 지병도 없고 술담배도 안 하는 건강한 사람인데도 훅 갈 뻔 했어요ㅠ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28
  • 답글 진짜 이 더위 조심해야합니다...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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