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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바캉스(와 대출 이자 갚기)를 위한 초-긴축재정에 들어섰다.
이정도로 소비계획을 짜고 절약을 하는건 오랜만이다. 의외로 적당히 절약할 때보다 충실함을 느끼는 것은 어째서일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7.29 -
답글 목표가 있으니까요! :D 그것은 마치 크킹에서 적당히 군대 사이즈 늘리는 것과 "저건 꼭 먹어야 한다!!" 하고 밑밥 깔아두는 것의 성취감 차이 (끄덕)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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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텅장이 통통장이 되도록!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