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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살이 한 김에 이번 9월에 열리는 패독콘에 관심을 가져봤는데... 어우, 이거 쉽게 갈 곳이 아니군요.

    스웨덴 행 비행기표, 스웨덴에서 1-2박, 패독콘 자체 티켓 문제까지.

    가장 압박인 건 패독콘 티켓 가격이었는데... 5,000 스웨덴 크로나(오늘 환율 기준 약 65만원 정도); 물론 식사와 음료도 제공한다고는 되어있습니다마는.

    빅3를 누구보다 빠르게 할 수 있는 기회긴 한데, 허접한 영어 실력으로는 제대로 즐기지 못할 것 같아 올해는 그냥 포기하는 걸로 ㅠㅠ

    유학 생활 이어지게 된다면, 패독콘 한 번 쯤은 가보고 카페에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한 번은 기회가 오겠죠? ㅎㅎ...
    작성자 페르이노 작성시간 22.08.12
  • 답글 패독콘이 그렇게 비쌌군요..
    이번에는 아쉽게 되었지만 다음에는 직접 유로파5를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시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8.13
  • 답글 원화 가치 하락을 감안해도 65면 너무 세네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13
  • 답글 패독콘 하나만 보고 방문하기에는 비용이 꽤 큽니다. 그래도 스톡홀름 구경은 재밌어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8.12
  • 답글 빅토리아3인데.. 기차를 안타?(....)
    분명 기회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유럽에 계시면서 한번 가는 것도 추억이죠. 한번 사람들 모아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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