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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입니다.
카페에 아무 말도 안 올린 이유는 이번 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보름달과 구름의 합작으로 대차게 망할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구름이 조금이라도 걷히지 않을까 기다렸습니다.
저는 망했습니다.
창작 아키텐으로 떠나겠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13 -
답글 떠나려고 했는데 한 달 동안 다른 것에 집중하다보니 "내가 뭘 쓰려고 했었지????" 가 도래했습니다;; 어째;;;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