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지브리의 바다가 부른다를 봤다보는 내내 '아니 남주 왜이렇게 둔감하냐교!!'하면서 봤다둔감한건 나였다...흑흑 나도 이런 청춘이 있었으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