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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허허허. 이기기 위해 자기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은 뭔가 안 부끄럽나. 이전에 했던 발언이 새록새록 뇌리 한 구석에 남아 있는데 잊어먹으리라 생각했나. 마치 자신은 그런 일 했던 것 없는 척마냥 뻔뻔하게 입 놀리는 것을 보면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나 싶습니다. 사람들은 절대 바보가 아닌데. 요즘 들어서 제가 예민해진 건지 아니면 못된 사람들만 봐서 그런 건지 매사 부정적인 인간이 되버리네요. 안되는데. 학교 공부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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