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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15화를 이제 봤다.
장변의 캐릭터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깜짝 놀랐다.
내 상사 같은 사람이 세상에 많긴 한가보다 하고 느꼈다.
일 망친 뒤에 부하한테 왜 똑바로 얘기 안했냐고 질책하는게 있으면 금상첨화일테지만 그건 욕심이겠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22 -
답글 조직이 크지 않으면 최고대가리가 이런 군상을 파악할 수 있어야하는데 현실은... ㅎ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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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저한테 업무 관련 물어보시고 바로 사람들 앞에서 아는척 하시던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정작 저도 잘못 알았던 거라 망신 당하셨지만(..)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
답글 16화 보면 더 끝내줍니다. 아랫사람들의 실적을 자기 공로로 빼돌리기까지 하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