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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슬픕니다.

    일주일 기다림 끝에 22일 수박이 출발했습니다.

    광주 광산과 대전 허브를 거쳐 집 앞 센터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다시 센터로 돌아갔습니다.

    옥천허브로 갔습니다.

    광주 광산으로 컴백했습니다.

    2일째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판매자에게 공손하게, 알아봐주세요 하고 문의를 넣었고

    오던 길에 수박이 파손되었으며…

    더는 수박이 없다고 환불 진행을 받았습니다.


    다른 수박이라도 사려고 보니 가격이 훌쩍 뛰어서

    이제 5-6kg 수박을 하나 사려면 2만원 이상 내야 합니다.

    슬프고 서럽습니다.


    내 수박 ㅠㅁ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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