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고 배도 조금(이라고 주장) 나온 아저씨가 결혼식에서 플라워 샤워를 도와주는게 모양상 예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대학때 친하게 지낸 친구가 결혼식날 도와줄 수 있냐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다.사실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봐줘서 기분 좋기도 했다.부디 이벤트 울렁증이 도지지 않기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