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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가면 갈수록 마음이 몸에 저항 못함을 느끼고 있다.
왜이렇게 움직이기 싫지..? -> 많이 먹고 잤다.
왜이렇게 슬프지..? -> 잠을 못잤다.
잘 잔거 같은데.. -> 술처먹고 잔거다.
확 기분 다운되네 -> 커피를 한번에 석잔 마셨다.
기분도 나쁜데 술한잔 해야되나 -> 금단증상이다.
오늘 기분이 울적하니 술 한잔 생각나서 쓰는 글이 맞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9.28 -
답글 불금에 일찍 잘 수 있을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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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일찍 자는 거 빼곤 모든걸 했습니다.. 나는... 해냈어!
근데 잠 모자란게 크더라고요. 오늘은 더...일찍 자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9.30 -
답글 술먹지 말고, 따신물로 샤워하고 일찍 자세요. 잘 자면 내일아침이 좀더 나아질 겁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