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모독성 단어를 유머로 쓰면서 웃고다니는 종자들의 양심과 염치는 얼마나 무뎌져 있을까요. 역겹기도 하고 가까이하기 두렵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