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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를 쓰기 시작한 작년 봄 이후 패독콘과 런칭 준비를 한 오늘까지.
여름 휴가를 가족과 안 가본적이 거의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오픈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유로파에서 빅토2를 세번 부정하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도'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10.2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koringenieur 작성시간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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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본격 회사 게임에 부정태우는 팬카페(..)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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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