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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3 출시 전날 하루 동안 액땜을 많이 했다.

    점원이 금액을 잘못 보고 결제했는데 다시 그 가게에 가니까 죄송하다는 말 없이 소비자가 금액을 잘 봤어야지 라고 말하는 이상한 점원을 비롯해서 나쁜 일이 네 가지 있었다.

    대체 얼마나 빅토리아3가 갓겜으로 나오길래 내게 이런 시련을 주는 것인가 생각했다.

    빅토3이 완전 갓겜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편의성과 다양성만 개선한다면 충분히 갓겜 될 수 있다는 그림이 보인다. 대체 몇 년을 기다렸던가!

    물론 자기가 잘못 결제해놓고 나한테 금액 잘 확인했어야지 말한 인간은 용서가 안 된다. 정신 나갔냐고 아 ㅋㅋ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10.27
  • 답글 참 별 인간 다있다는 생각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0.28
  • 답글 미친놈이네요 ㄷㄷ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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