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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텐션을 들은 뒤, 유튜브 알고리즘의 도움으로 어텐션 무대까지 봤다.
    하이브 주식을 조금 샀다.
    떡상 가즈아ㅏㅏㅏ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1.02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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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1.03
  • 답글 후후..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죠. 하지만 실제로 주변의 상황을 보고 잘 나갈 것을 예상, 성공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성공확률이 있다면, 무의미하지 않죠!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1.03
  • 답글 아항...
    그럼 저는 이런 식으로(?) 주식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우머의 소재로 삼겠습니다.

    * 그롤쉬 매매 : 어떤 투자자가 두달동안 자기가 참석한 파티 3건에 다 그롤쉬 맥주가 나온 것을 보고 그롤쉬 주식을 대량구매했으나, 이후 인지도를 쌓지 못한 그롤쉬는 주가가 급락하여 투자자는 큰 손해를 보았다는 일화에서 나온 주식거래방식. 자기 주변의 사소한 사건 등에서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오르기를 기대하는 방식으로, 실패하는 투자의 예시가 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1.03
  • 답글 저한테 주식은 골프와 비슷합니다.
    저만의 이야깃거리가 된다 이말입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1.02
  • 답글 저런...앞으로 한동안 잘해야 횡보일텐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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