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사람이 취약한 정도엔 유전적 요소도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머니께서 코로나에 감염되셨는데, PCR 검사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하시더군요... 심지어 약을 먹긴 커녕 약을 받기도 전에 이미 마당에 나와 정원을 가꾸고 계셨고... 저 역시, 공부하느라 지친 상태에서 계속 집에 같이 있었음에도 딱히 옮은거 같지 않습니다. 강력한 유전자!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