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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과 주식 중 어느쪽이 취향이냐 하면, 역시 주식이다.
    네이버 증권에서 기업 정보를 긁어와서,
    나름 가치투자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판단에 따라 싹 필터링 하고,
    남은 기업들을 검색하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 그간의 캐시플로가 어땠는지 확인하고 투자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느낌은 게임과는 또 다른 잔잔한 기쁨이다.
    정말 오래만에 느끼는 서늘한 감각..(?)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2.08
  • 답글 흑흑 이번엔 성공하기를...감사합니다..ㅠㅜ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09
  • 답글 그동안 텅텅 비어가셨으니 이제 한번쯤은 채워야죠! 도로 비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미래의 일이니...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2.09
  • 답글 저한테는 발산하는 오실로스코프입니다.
    지난 투자를 봤더니 한해 벌면 한해 잃고 다음해는 잃은것보다 더 벌고 그 다음해는 번것보다 잃더라고요.(..) 그래도 2년 단위로 보면 찔끔 이익본다는게 위안(?)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09
  • 답글 저에게 주식이란 눈감고 던지는 다트 같은 거죠. 운 좋으면 먹는데, 안 그러면 바람타고 돌아와서 제 몸에 꽂히는. ㅋㅋㅎ;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12.09
  • 답글 아니 이번엔이라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09
  • 답글 ㅋㅋㅋㅋㅋ 이번엔 꼭 버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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