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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m를 걸었습니다. 더 걸은 것 같습니다.
죽을 거 같습니다. 사람 살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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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흐미.10km가 산책하며 걸을 수 있는 거리였나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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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간만에 학교에 침뱉으러 갔다가 노량진까지 한 10키로인가 한강따라 쭉 걸었는데 걷고나서 사우나 들어가서 몸 푹 담그니 아주 극락... 학군단 동기들이랑 옛날얘기하면서 엄청 걸었네요 ㅋㅋㅋ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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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또 다른 보병이 등장??? (아냐 행군이 아니라 엄마랑 강아지들 데리고 하는 산책이었다고요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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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육군 보병의 경험담 같……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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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8km면 2시간도 채 안되는 거리잖아요. 그거 걷고 힘들다니...한 4시간쯤은 걸어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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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체로 매일 9km 걸었습니다. 그래야 살이 약간 빠집니다. 그럼 20000(...)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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