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끔 요상한 글 쓰시던 샘뭐시기 할아버지 어디가셨죠?
    문득 생각나네용ㅋㅋ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1.02
  • 답글 ㄴ 크릉.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06
  • 답글 디아나님도 요상하긴 하지만 샘터돌이랑 비교할 건 아니죠 ㅎㅎㅎ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1.06
  • 답글 히히.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05
  • 답글 ㄴ앵?! 절대 아닙니다!ㅎㅎ 작성자 Barrica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05
  • 답글 요상한 글 까지 보고 혹시 저인가 싶어서 괜히 흠칫 했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04
  • 답글 ㄴ특유의 한문 혼용과 만연체는 진짜ㅋㅋㅋ 작성자 Barrica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04
  • 답글 교체! 유로파의 카페에 신진(新進)의 바람이 불고있으니...

    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 하여튼 특이한 양반이긴 했네요 흑화 전엔 나그네드립 엄청 쓰던데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1.04
  • 답글 ㄴ여기서만 그런건 아니셨군요.
    가입 카페들을 개인 블로그처럼 생각하신건가...
    도대체 어떤 연유로 여기까지 흘러오신건지 아직도 궁금하네요ㄷ;;
    작성자 Barrica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03
  • 답글 그분도 독특하신 분이었던게... 대체 왜 여기서 그러시나 궁금해서 구글링 해보니 본진이 여기가 아니더라고요(..)
    어느 기독교 카페에서 평범한 목사님 찾는 글(..)을 쓰시는 분이었는데,
    어느 순간 흑화하시더니 카페와 똑같은 글을 매일 쓰셨습니다.
    대체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기서의 활동은 활동영역 확장이지 오히려 트롤링은 아니었던건가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03
  • 답글 ㄴ앗..아아... 작성자 Barrica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1.03
  • 답글 샘터돌이님은 활동정지당하셨습니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