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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3회차(용산)
자막으로 봤다. 자막도 괜찮다! 특히 분하지만 강백호의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렸다. 하지만 정말 일본애니 같은 느낌이어서(일본 애니 맞음) 좀 이질감이 느껴졌고, 아무래도 더빙보다 화면 보는게 쉽지 않아서 더빙과는 장단점이 있다는 느낌이었다.
관크가 있었다. 아저씨로 느껴지는 목소리가 심심하면 웃어대는데 내가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줄 알았다. 매너 오지게 없네.
포스터 소진. 내가 왜 또 봤는데!
분한 마음을 못참고 퍼즐 사고 나왔다. 이렇게 상술에 농락당했으니 당분간 cgv는 안와야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1.22 -
답글 그렇지만 다음 월요일에 또 가겠지
슬램덩크가 입소문타고 좍좍 퍼지는 중입니다. 어제 오후에 봤는데 자리가 꽉차더군요. 끝나고 나오는데 남친or남편에게 슬램덩크 이것저것 물어보는 여친or마누라들의 목소리가 가득하더이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