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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자기와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많네요. '용납' 자체를 못하는데 더 심각한 건 자기 생각에 선과 정의 개념을 심어둔다는 겁니다. 거기에서 발화하는 격렬한 분노의 배설은 견디기가 어렵네요. 대화나 토론이 아닌 일방적인 설교가 되어버리죠. 이 땐 교정이 아닌 36계가 최선입니다.
생각컨대 진지하게 정신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봐요. 밝고 깔끔한 삶을 위해서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1.27 -
답글 특히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가 일부라도 수용하는 순간 완전히 굴복시킬거라 착각해서 와다다다 쏘아대며 스토킹까지 한다는거… ㅎㅎ 문제는 수용하려던 사람도 이거 당하는 순간 절대불용으로 악화된다는 거지요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