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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 윗어른 야추보면 지옥간다던데 넌 이제 지옥감 ㅅㄱ"
    할아버지 병간호하다 돈빌려달라는 친구에게 못빌려주겠다고 했더니 들은소리입니다.

    요강에 정조준(?) 하는거 도와주었다고 못가는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하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드로가 직접 문열어줘도 귓방망이 쎄리고 지옥갈겁니다

    응~ 나도 가기 싫어~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2.13
  • 답글 손절비용이라고 생각하니까 단가(?)가 나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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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4
  • 답글 손절 비용이 굉장히 싸네요 ㅋ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2.14
  • 답글 '신실한 신자'라는 말은 100% 타인의 판단으로만 붙을 수 있는 타이틀입니다. 스스로 자기에게 붙일 수 없어요. 스스로에게 저런 타이틀을 붙였다면 100% 꼴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그렇다고 해서 남이 붙인 '신실한 신자' 타이틀이 100% 맞다는 건 아닙니다. 남이 붙여도 99%는 꼴통or나이롱입니다.

    그럼 진짜 신실한 신자는 1%도 안되는거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독교의 미스터리입니다. 믿는다는 놈이 존나게 많아서 주일예배 출석자가 5만명이네 10만명이네 하는데 그중에 제대로 믿는 놈은 100명 있으면 다행이라는 점.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2.14
  • 답글 손절비용이 저주 하나라니 싸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2.13
  • 답글 그런데 소위 '신실한 신자'라고 주장하는 양반들 얼굴 생각하면 역시 지옥... 이라고 하기엔 방금 차단한 그 친구랑 불가마에서 썩어야 하군요.

    이 무슨 왼부랄vs오른부랄 죽음의 선택지;;

    역시 돈모아서 영원히 산다는 선택지를 택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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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13
  • 답글 그깟 돈 때문에 친구를 저주하는 놈은 하나님께서 저주하십니다. 저 친구라는 놈이 지옥의 자리를 채웠으니 호노님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자동으로 천국가실 겁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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