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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꿈에서 유재석이 나왔다.
    식당에서 유재석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했다.
    같이 밥 먹을 생각에 기분도 엄청 좋았다.

    일단 셀프바에 가서 김치를 가져가려 했다.
    김치가 얼마 없어서 내 반찬그릇에 다 담았다.
    그런데 내 옆에 있는 외국인이 난리를 치는 것이 아닌가!
    더러워서 그 외국인에게 내가 갖고 있는 김치를 다 주고 나왔다.

    그런데 아까 마주쳤던 유재석은 보이지 않았다.
    그 외국인만 아니었으면 꿈에서라도 같이 밥 먹었을 텐데 ㅠ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잠에서 깼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2.1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리얼한 꿈이네요 ㅋㅋ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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