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느끼는 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참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당연한걸 왜 딱히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던 거지... ㅡ_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03.10 -
답글 쉰내나는 수학책이라니... 어휴... ㅠㅠㅠ 작성자 젤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3.20
-
답글 뜨겁긴 커녕 쉰내만 나는데요 ㅠㅠ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3.19
-
답글 콤네노스//그대의 옆구리에는 뜨거운 열정의 수학책이 있지 않습니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3.15
-
답글 대학에 봄이 오며 옆구리가 시큰해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3.11
-
답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고 늘 행복하다는 보장이 없는 세상이라서
인생의 마지막은 절루가야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