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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멘탈이 이래저래 박살났던 때라서 도저히…… 제대로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할 거 같아 며칠 잠수했었습니다.
주인공을 욕하면서 봤던 베르사유를 다 보고 지금은 빅토리아를 보고 있습니다.
서양 사극은 왕이 제일 나쁜 놈인 것 같은데(위대한 세기… 튜더스… 기타 등등…) 이번엔 왕은 별로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왕 주위가 나쁜 놈들이 많습니다.
아무튼 전 무사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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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진정하시고 멘탈 잘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죽을 사람이 어딨나요 살아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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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ㄴ 오늘 다시 제가 쓰레기 같고 왜 살아있나 싶고 진작 죽을 걸 잘못했나 하는 중입니다………
(PS. 범죄를 저지르거나 사회 통념상 명백히 잘못이라 할 만한 일을 저지르지는 않았습니다)
엄마는 러시아 사극 엘리자베타(우리가 아는 그 로마노프 엘리자베타 여황제)가 화려해서 좋아하십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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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들이 왕만큼 패악질을 할 수 있기 때문...(?)
멘탈은 많이 나아지셨나요?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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