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악몽을 꿔서 잠을 설쳤습니다.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라고 패미컴 사운드노벨 게임이 있는데, 회사가 돈이 없다고 직원들에게 교복을 입혀 게임 이미지로 쓴 게임입니다.즉 게임의 이미지는 대부분 실사입니다.그 중 거꾸로여자가 꿈에 나왔습니다.검색하지 마세요.정말 무서운 건, 제가 그 이미지를 본 지 10년도 더 지났다는 겁니다.으아아………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