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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제 오후부터 해서 어제 밤까지 계속 청소했다. 저녁이라지만 새벽까지 일했으니 사실상 오전부터 한거나 다름없는 로동량이다.
    잡지가 이렇게 많이 쌓인 줄도 몰랐고, 버려도 되는 교재들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으며 집이 이정도까지 깨끗해질거라고도 생각을 못했다.
    그리고 3일 중 이틀이 이렇게 가버릴거라고도 생각 못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5.02
  • 답글 ...그러면 안하는걸로(?),

    사실 맥시마이즈한 삶을 살다가 조금 줄인겁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 답글 미니멀라이프!!!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5.03
  • 답글 그럼 대신 귀여운 감자라도………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5.03 '그럼 대신 귀여운 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청소는...꽤 자주하지만, 그동안 창고로 쓰던 방의 용도를 바꾸려다보니 버리는게 많네요. 역시 무소유가 답이다(?)

    동물을 기르는건 힘드니 부지런해지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5.02
  • 답글 저런.
    부지런함을 장착하기 위해 털짐승을 키워봅시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5.02
  • 답글 저런...청소는 조금씩 자주 하는거지 말입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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