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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리만 바꾸고 체제는 그대로인 껍데기 말고 진짜 혁명물을 보고 싶다기에 늘 그렇듯이 베르사유의 장미+오르페우스의 창(이케다 리요코) / 불새의 늪(황미나) / 테르미도르(김혜린) / 은의 발큐리어스(사치미 리호. 위하고 경향은 좀 다르지만)를 추천했는데……

    애니도 하나 들어갔습니다.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뉴비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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