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나 햄버거에 양배추 규제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맛도 아니지만 맛을 떠나 양이 너무 많다. 그저 양이 많아 보이고 푸짐해 보이기 위한 목적을 위해 부피를 지나치게 차지하고 이는 잡는 것조차 불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거나 밀려나오게 만든다. 심지어 양이 너무 많아 햄이나 빵의 맛보다 양배추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많으니 결국 어떤 메뉴든 양배추 샌드위치, 양배추 토스트, 양배추 버거가 아닌가. 양배추를 줄이기 위해 몇 입 정도는 양배추만 먹어야 할 정도라면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음식물 재료 비중에 양배추를 규제해야 한다.작성자Khrome작성시간23.05.31
답글레트로가 유행이라더니 양배추 함량도 90년대 슈우퍼 햄버거 스타일로 바뀌는 걸까요작성자통장작성시간23.05.31
답글확실히 과한 양배추가 샌드위치 맛을 해치는 경우가 요즘 엄청 많아졌죠작성자눈사람no.2작성시간23.05.31
답글진짜 좀 과하긴 합니다. 양 불리고 무게 늘려서 좀 풍성하게 보일라는 마음을 이해는 하는데... 도가 지나친 곳들이 있죠. 제일 심한게 닭갈비 먹을때... 양배추는 산이고 고기는 몇점 없는 집은 진짜... 어휴...작성자dear0904작성시간23.05.31
답글그냥 양만 좀 줄이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과하게 집어넣습니다..ㅜㅜ 양배추 넣는 음식 중 양배추 양 적은 게 없는 거 같네요. 양배추 자체가 썰어놓으면 부피가 상당하다보니 더 그런 느낌입니다.작성자Khrom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31
답글하지만 그만큼 싸면서 부피도 크고, 손질 쉽고, 맛도 약한 채소가 없다는게 난점이죠. 그거만 많이 넣는건 싫지만 대체할 다른 물건이 다들 조금씩 밀리죠.작성자dear0904작성시간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