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6월 1일부터 홈트를 시작했습니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다가 제대로 유투브 영상으로 55분 재생 루틴 만들어서 하루 한 세트는 꾸준히 돌리고, 어느 날에는 3세트를 한 적도 있습니다. (그중 1세트는 엄마에게 소개하고 같이 하는 김에)

    6월 8일 체중을 쟀더니 2kg가 빠졌습니다.

    워낙 책상물림으로 살아 그런지 체중계 변화보다 더 몸 변화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야호입니다.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친구들에게 하는 영상 순서대로 링크를 공유했습니다.

    흐흐흐입니다.



    +)연 단위로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사이다 없이 빡치는 내용을 쓸 건데, 독자가 글을 집어던지지 않게 하라……… (독자는 언제든 글을 덮을 수 있고………)

    정말 오랜 시간 그 지점을 고민했는데, 며칠 전에 나름대로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6.10
  • 답글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6.13
  • 답글 아론님// 삐빅. 유사과학입니다. 정확한 이론을 실험해보겠습니다ㅋㅋ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12
  • 답글 저를 잡아먹으면 방사선의 악영향으로 돼아나로 진화핮니다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12
  • 답글 아론님// 아, 진화 재료로 아론님이 필요합니다. 잡아먹어야겠다.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10
  • 답글 이제 근디아나로 진화하는군요! 메가근디아나 진화는 언제??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10
  • 답글 디어님// 이게 답글 기능이 없다는 걸 깜빡하고 눌렀다가 차단해버릴 뻔 했습니다ㅋㅋㅋ
    뭐 괴작이 있어야 명작도 있는 법이죠…… 제 유구한 원픽은 쿠오바디스 작가 헨리크 셴케비치입니다. 강령술 원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10
  • 답글 독자는 언제든 글을 덮을수 있다... 그렇죠 ㅋㅋ... 게임도 그렇고 컨텐츠는 그걸 보는 사람이 언제든 던질수 있으니까... 뭐 그런데도 이상한 작품이 나오는건 세상의 순리인가 봅니다...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