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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목감기로 고생했더니 목이 맛이 갔다
도저히 안낫길래 좀더 큰병원을 가기 위해 운전을 했다.
목소리가 허스키스럽게 됐길래 혹시나해서 로드 스튜어트의 아돈워너토커바웃잇을 불렀다
그냥 막 긁힌다 미쳤다 이건
음색에 불만이 있었는데 원하던 음색으로 바뀌어서 의외의 행복모먼트였다... 기침만 빼면...
갈땐 김현식이었으니 올땐 임재범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6.15 -
답글 정확한 시트콤상황이군요 ㅋㅋㅋ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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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날 진짜 목이 가서 일상 대화도 안된게 ㄹㅇ 트콤개그..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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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통장트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