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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다키스트 던전 플레이중 주인공급 한명이 숨졌다. 공교롭게도 지난 회차와 비슷한 주에 다른 녀석이었다.
    기분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에딧으로 살릴 때보다는 낫다. 그냥 몇십주차 더 돌려서... 부활 찬스로 살린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6.20
  • 답글 일기에 더 가까울걸요? ㅋㅋㅋ aar,연대기 같은거요. 예전 80주차대까지 키우던 기억에 에디터에 손댄 기억, 이후 1년 반을 손 놓다가 며칠만에 다시 80주차대까지 키우고 이번엔 다른 친구가 전사, 하지만 예전 경험으로 이번엔 그냥 받아들이는, 그런 제 머릿속에서만(..) 이뤄지지만, 그런 서사와 함께 하는 게임은 꽤 각별한것 같습니다. 따로 개인적인 서사를 만들지 않아도 게임이 그런 기억을 남기는 프로스트펑크 같은 게임이 또 기억에 오랜 남는 이유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21
  • 답글 그건 창작 아닐까요 ㅎㅎ 게임은 남이 깔아놓은 세계관에서 움직이니 팬픽???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21
  • 답글 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게 게임이죠(?)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20
  • 답글 고생을 스스로 하는...하여튼 고생하십시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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