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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마다 느끼는 것. 매번 볼 때마다 고치고 싶어진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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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사람님// 그렇죠. 요즘 글을 자주 쓰지 않다보니 제 처참한 글 실력이 더 떨어져서 고치고 또 고치고 하게 되네요.
디아나님// 맞습니다. 못 쓰더라도 쓰고 또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6.29 -
답글 저는 어느 책을 읽고 광명 찾았습니다.
어차피 내가 원하는 경지에는 평생 못 다다르니 그냥 써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6.28 -
답글 일반적인 글도 그렇고 소설도 그렇고 무한퇴고반복... 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