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야기 하지 않을려고 하지만 진짜 얄팍한 습자지 지식으로 남의 회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 볼 때는 열받는다.그와 동시에 내가 아직 회사에 애정이 있음을 느끼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3.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