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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킬링타임용 영화가 당긴다.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상황이 더 복잡해진건 없어 보이는데 아마 뇌내 주의력이 떨어진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그래서 불릿 트레인이 재밌다고 느끼는걸까? 다시 봐도 부담스럽지 않게 재밌는 수작인거 같다. 평론가 평을 보면 쿠엔틴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일본색을 어설프게 섞은 것 같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대충 섞은 것 플러스 시종일관 가볍게 나아가는 B급 전개가 상당히 맘에 든다. 오늘도 잘봤다..
    ps. 넷플릭스에 올라왔다고 한 서치 2(미싱)이 국내 제목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처음 올라올 때만 미싱으로 올렸나보네요. 올라온 직후라 미처 못바꾼건가 싶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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