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dear0904/만약 저대로였음 폴란드에선 과거의 영광을 되찾자며 1차 목표로 발트와 우크라이나 공격을 시도했을듯.ㅋㅋㅋ작성자931117작성시간23.07.11
답글931117님/정확히 따지면 폴란드는 역 고증을 당한 셈...? 이라고 봐야죠 ㅋㅋ... 독일이 폴란드에게 뺏겼던 영토를 돌려 받았고, 오-헝 제국이 가졌던 갈리치아로 갈음하긴 모자라니... 우크라이나의 독립을 만들면서 그 대신 백러시아 남쪽 리비우 권역으로 갈음해 준 셈... 이 됩니다. 백러시아는... 폴란드에게 줄 수 없으니 뭐 만족 못하는 부분이 있겠죠 ㅋㅋ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1
답글931117님/여기서 양보를 한 쪽은, 포르투갈 (국가 자체 통합) 과 우크라이나 (폴란드에 갈리치아랑 리비우 권역 양보) 둘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잉글랜드는 양심이 있음 그 소리 못하고, 프랑스도 뭐... 독일과 이탈리아는 득을 본 쪽이고, 발칸 권역은... 비슷하니 논외죠 ㅋㅋ 발트 3국은 뭉쳐야 저 러시아 제국에 살아남고, 폴란드는...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1
답글dear0904/저같은 경우엔 결국 벨런스 포기하고 꼴리는 판도나 설정 기반으로 만들고 있죠.
사실 제가 갖고 있는 지도들의 가장 큰문제는 이제 벨런스나 현실성이 아니라 쓸일 자체가 있을까라는거.ㅋㅋㅋ작성자931117작성시간23.07.11
답글dear0904/실제로 19세기 즈음 스칸디나비아주의인가 해서 통합 얘기가 나오긴 했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