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왔다 ....생각보다 많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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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깝네요 ㅋㅋ 조언가의 말을 무시하고 재앙을 겪는게 클리셰인데 ㅋㅋㅋ 어쨌든 그 많은거 다 드셨음 다행이네요 ㅋ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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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못해먹었습니다. 잘됐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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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이 괜히 사태같은 부위를 쓰는게 아니죠 ㅋㅋㅋ 양념이 겉 도는 문제도 있지만, 기름 많은 부위는 오래 끓이면 풀어지는 문제가 있기도 하죠 ㅋㅋ + 어차피 찌개용이건 구이용이건 사실 횟감만 아니면 고기 손질은 크기 차이라 별 문제 없으니 막 해도 됩니다 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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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 에헤이. 안 돼요. 목전지는 기름기가 많아서 간장이 쉽게 침투 못 함다. 괜히 돼지갈비 집에서 칼집을 샤샤샥 내고 재우는 게 아님메. 시도하지 마시구 정히 양념맛을 원하시면 차라리 고추장을 발라 볶으세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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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육준비..(끄적) 찌개용 구이는 독특하네요. 기름기 많은 장조림 한번해볼까 생각만 했는데(...) 남으면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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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찌개용을 사서 구워버리고 (내가 자를 필요 없음. 두툼하다) 보쌈용을 사서 오븐에 돌린 다음에(여러번 잘라줘야 함) 핏기 좀 더 남아있으면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습니다. 우리 집이야 강아지도 둘 있으니 고기 문제야 뭐… ㅇ_ㅇ)a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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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기름기가 입 안에서 쫀득거리는게 아주 끝내줬습니다. 2900원의 즐거움!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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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크으... 양파 사서 수육을 해먹을까 갑자기 땡기네요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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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고기가 와서 보쌈 해먹으니 맛있더라고요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7.15
답글
솔직히 그리 맛있진 않더라고요(..) 그 때 좀 삭힌(?) 돼지고기를 넣은게 패인이 아니었나 싶어서 이번엔 제대로 신선한 냉동육(..)을 넣어보려 합니다 고기는 옳습니다.. 항상! 하지만 다먹을 겁니다. 먹을건 남길 순 없지!(..)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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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샀군요...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7.14
답글
고기는 옳습니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7.14
답글
구워먹고 - 찌개 끓여먹고 - 볶아먹고 - 카레 만들고 - 튀기기엔 부위가 그러니까 다시 굽고(...) 의 무한 루프군요 ㅋㅋㅋ 근데 돼지고기 미역국도 괜찮나보네요 ㅋㅋ 고기면 소고기, 해물은 아무거나 파라서 특이하다고 느꼈습니다 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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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4kg가 넘읍읍(..) 일단 오자마자 하나 뜯어서 반 정도 지져먹고, 국거리 하나 뜯어서 대충 집에 있는 조미료, 들깨가루, 김치 넣고 잡탕 끓였습니다. 조만간 마이야르-김치찌개-돼지고기미역국 무한루프 예정(..)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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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기, 내일은 고기, 모레도 고기를 먹을 예정입니다 흑흑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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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조합해도 대충 2kg는 넘을텐데, 2kg가 솔직히 적은 양은 아니죠 ㅋㅋ 얼려두고 드시면 그래도 적당히 걸려서 다 드실겁니다 ㅋㅋ 아 근데 구이용이라 조금 애매하실수도? + 부위 조합은 모르니 대충 추천 하는 방법이, 완전 구이용인 가브리, 항정, 갈매기 빼고는 다 찌개 끓여먹는게 괜찮습니다 ㅋㅋ 기름도 적당히 많아서 부드럽고 좋아요 ㅋㅋ
작성자
dear0904
작성시간
23.07.13
답글
미식이 의무-로동으로 바뀔 예정(…)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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