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릴게 뻔한 싸움터에는 가는게 아니다. 싸우면 속이 망가지는 주제에 그런곳을 가는 멍청이가 어디에 있다는가...? 여기에 있네... 하아...작성자dear0904작성시간23.07.14
답글되먹지 못한 사람이 계속 발목을 잡고 늘어진다. 짜증나서 속이 아파온다. 그냥 쳐내고 차단 해버리는게 제일 쉬운 방도였다. 에혀...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4
답글성격탓에 마지막 말을 하고 돌아 나왔지만 계속 신경은 쓰여 확인중인데, 정말 짜증이 난다. 차라리 나도 그냥 관망했다면 이런 느낌을 느끼진 않았을텐데. 다른 놈들이 저 논쟁을 보고 팝콘이나 씹으며 관망하는 꼴이 기분이 나쁘다. 에이 그냥 여기서 이렇게 속이나 풀어야지.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4
답글결국 그냥 마지막 말만 하고 돌아 나왔다. 생각할수록 짜증난다. 저런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물들 때문에 수면시간만 깎아먹다니. 그게 병이라고? 그게 진짜 병이다. 에혀... 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4
답글사실 더 싸울건 아닙니다. 싸울 가치가 없다는걸 싸움 끝나고 승복하니 지들이 증명하고 있네요(...) 이 무슨(...)
술하고 담배 절대 하지 말라고 의사가 말한터라 그럴수가 없네요 ㅋㅋ... 아. 예전에 담배피러 나간다고 한거는 완곡어법입니다 ㅋㅋ... 자리 비울때 담배 피우러 가겠다는건 좀 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만 하구요 ㅋㅋ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4
답글술 한잔 하면 잠이 잘 옵니다(..) 저도 그렇게 속이 안좋은데도 다음날이면 이기려고 막 싸웠었죠.. 그러다 이기면 기분 좋고. 그러니 오늘 충전해서 내일 다시 싸우러 갑시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3.07.14
답글패배할 확률이 높다. 의견 수정을 잘 하고 합의를 보는데 능하다. 그럼 뭐하는가? 결국 진건 진거고, 속은 쓰리고, 잠은 안 온다. 힘들다. 오늘따라 정말... 힘들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늘 날밤을 샐것도 아니지만. 글쎄. 패배할 싸움터에 들어간것이 그런 모욕을 받아야만 하는 일이었을까... 모르겠다. 결국...작성자dear09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