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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 인정/사과 없는 인물과 집단. 핑계와 남탓만 내뱉는 사람만 보면 어떻게 같이 지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앞이 깜깜하다. 이런 사람 특징이 위계서열을 중시하고 강약약강인 속성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멍청하기까지 겸비하면 끔찍한 결과가 나타난다. 자연스레 자기에게 충성하는 인물의 말만 듣는지라 일이 제대로 진행될리 만무하다. 없느니만도 못하죠. 단순 멍청하기만 하면 아무 것도 하지 않아 다행이지! 어휴, 근자에 어쩌다 이런 인물(똥)을 봐서.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7.20
  • 답글 그렇게 적당히 거리두고 사는 게 좋습니다. 그 이상 가까워지면 오히려 피곤해요. 부랄까고도(?) 만날 수 있는 건 어린시절의 친구들로 충분하더군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7.20
  • 답글 디아나님// 맞습니다. 하지만 관계를 아예 끊기란 현대사회에선 어려운 일이니, 거리조절을 잘해야 겠더라구요. (ㅠㅠ)
    Arondite님//그래서 크게 2가지 대응방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단기간에 협동하는 모임이면 버티다가 후에 주변인으로 치부하거나, 계속 같이 생활해야 하는 사람이면 필요한 만남만 갖고 그 외 접촉은 줄이는 것으로요. 비공식 조직(친목 도모)에도 정치질이 난무하는 것보면 참 피곤하게 산다싶습니다. (`-`)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7.20
  • 답글 그래서 저는 인간에 대한 기대를 접기로 했지요.
    아직 다 접지 못한거 같지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7.20
  • 답글 그런데 오히려 그런 사람이 선량하려는 사람보다 더 많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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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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