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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배우신 분도 말을 못하는 경우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박학다식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석에서는 편히 말해도 되지만 그렇다고해서 공석에서도 그대로 써서는 안되겠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03
  • 답글 Khrome님// 저도 부럽습니다 ㅎㅎ
    통장님// 맞아요. 한비자도 눌변이라는 말 들었습니다. ㅠㅠ
    Zeru님// 그렇죠. 보통 말을 할 때 필터링을 한번 하고 해야 하는데, 그래도 실수하는 경우가 있지요. 저도 앗차할 때가 있긴 한데, 유독 저런 구설수가 나오는 분 보면 좀 짠하긴 합니다. (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07
  • 답글 때에 따라 격식이 다르게 말을 해야 하는데 그게 힘든 분들이 있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그냥 넘기는 편입니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23.08.07
  • 답글 중국 처세술의 신기원을 연 한비자도 눌변으로 유명했죠.. 지식만큼 말솜씨가 비례했다면 세상이 좀더 살기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03
  • 답글 웅변이라는 특정한 영역이 있는 것처럼 말을 잘 하는 것도 타고나거나 다양한 경험이 있는 등 훈련의 영역이더군요. 필요할 때 정확히 필요한 단어와 표현만 쏙쏙 뽑아서 바로바로 내뱉는 건 정말 대단한 재능이거나 노력의 결과인 거 같습니다. 말재간 없는 저로선 참 부럽기도 하고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8.03
  • 답글 그건 그렇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달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03
  • 답글 말솜씨와 지식의 양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지식의 양과 인격이 비례하지 않듯, 지식의 양과 강의력이 비례하지 않듯.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03
  • 답글 말하는 것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요 ㄹㅇ...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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