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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여름휴가를 다녀온 사람에게 왜 갑자기 시비를 거는 걸까? 어디 가는지 보고를 안했다고 공개적으로 꼽준건 본인이면서 왜 본인 기분이 더 나쁜걸까? 아니 그럼 강원도 정선으로 혼자 여행을 갔어도 신고 했어야 된다는건가? 이해가 안된다.
    덕분에 휴가 다녀온 기분이 10분만에 절반 날아가고, 오후에 또 업무가지고 시비 털길래 완전 날아갔다. 증~말 고맙다. 너무 고마워서 그간 귀찮아서 네네 하던거 정성들여서 업무 근거 다 들고 반박하니 맘대로 하라면서 또 삐진다.
    아니, 프로시저에 안 나와 있는걸 해도 된다고 하는건 본인이고 나와 있는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한건 난데 왜 내가 마음대로 하는건가? 본인이 말할땐 그건 아니고 이게 맞아 하면서 옳고 그름으로 말하면서 진짜 팩트를 가져오니 주관적인 것마냥 말해버리네;
    아... 생각할수록 화난다. 왜, 왜 이 업무를 수십년 한 사람과 이렇게 매번 씨름해야 되는거지? 왜 모르는거야? 왜 시킨대로 일하는 사람한텐 생각좀 하라고 하면서 정작 지 생각이 딸리는걸 알려주는 사람한텐 왜 더 조사해오라고 하는거지?
    아... 한동안 네거티브만 써서 안쓰려고 해왔는데도, 정말, 스트레스가 쌓인다. 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07
  • 답글 오늘도 회의하는데 제가 낸 반대의견이 열심히 반대 당하는걸 봤습니다. 아니 그냥 경우의 수를 들어서 말한건데 왜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하는건지 알수가 없네. 나만 생각한것도 아니고 자리에 있던 직원들 다 같이 동조한건데;

    아.. 아... 후려치고 싶을 때가 없진 않죠(..)

    감..감사합니다...
    작성자 통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08
  • 답글 어이구야 고생하시네요... 화이팅!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8.08
  • 답글 미친새끼는 오로지 몽둥이가 약인데 말이죠... 요즘 보면 직급과 완장만으로 사람의 무서움을 망각하는 등신들이 참 많아보입니다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3.08.08
  • 답글 저런...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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