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을 봤다.어글리 코리안이 국뽕 맞고 어글리짓만 하다 아쉬우니 세계주의 태세전환하는 한국 근현대의 문제를 하이엔드 cg로 표현한 작품 잘봤습니다.개인적으로 봐줄만한건 엔딩의 마지막 밖에 없었다. 밀수 보세요 밀수.좀 있다 볼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좀더 낫길 바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